인체공학의 12가지 기본 원칙이다.
- 중립 자세로 작업하도록 하라.
- 과도한 힘을 줄여라.
- 모든 것을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두어라.
- 적절한 높이에서 작업하라.
- 과도한 움직임을 줄여라.
- 피로도와 하중을 최소화하라.
-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곳을 최소화하라.
- 여유 공간을 제공하라.
- 움직이게 하고, 운동을 시키고, 신충석이 있게 하라.
- 편안한 환경을 유지하라.
- 명료성과 이해도를 향상해라.
- 작업 구조를 개선하라.
커서는 사용자의 전자 손가락 역할을 한다. 실제 손가락과 마찬가지로, 커서를 이용해 확실히 할 수 있는 행동과 확실히 할 수 없는 행동이 있다.
버튼: 대체로 클수록 좋다.
피츠의 법칙
MT = 운동시간, a, b — 실험 상수, A=운동 거리, W = 목표물의 폭이다. 목표물의 크기가 작고 움직이는 거리가 증가할수록 운동 시간(MT)은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, 속도가 증가할수록 정확성은 떨어짐
큰 버튼이 작은 버튼보다 찾기도 쉽고 클릭하기에도 빠르다.
- 모든 것을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둬라
- 명료함과 이해도를 향상해라
실제로, 클릭할 수 있는 링크는 크기가 클수록 더 누르기가 쉽다. 일반적으로 큰 스크린에서는 링크를 사용하는 것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. 하지만 작은 터치스크린 기기에서 큰 손가락을 사용해 링크를 눌러야 한다면?
오늘날 우리는 인터랙티브 한 스마트 TV의 등장을 지켜보고 있다. 스마트 TV에서는 인터넷에 접속해서 원하는 동영상을 바로 스트리밍 할 수 있어서 전통적인 방송물에 대한 의존도가 감소한다.
1000분의 1초 계산
- 메뉴가 펼쳐지기 전에 커서가 0.5초 정도 랭크 위에서 머물 수 있게 하라. 이것은 내가 인터플로라 사이트에서 겪었던 ‘블루밍 플라워’의 문제를 피할 수 있게 해 준다.
- 애니메이션화 된 메뉴가 활성화되고 나면, 메뉴는 최대한 빨리 화면에 나타나야만 한다. 가능하다면 0.1 초도 안 되는 시간 내에 말이다.
- 방문자가 메뉴로부터 커서를 이동시키면 메뉴를 잘못 움직이더라도 메뉴 활성 영역에 커서를 반드시 두어야 할 필요가 없다.
- 그렇지만 메뉴가 사라질 때도 나타날 때만큼 빨리 없어져야 한다.
기능성의 관점에서, 엄처 나게 빠른 당신의 컴퓨터가 아닌 느린 기기에서도 이러한 동작들의 타이밍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라.
강조점 다음의 첫 단어
스크린에서 인체공학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연구 결과 중 하나는 긴 링크들의 리스트를 어떻게 잘 구성하는가에 관한 것이다. 사용성 전문가 제이콥 닐슨은 ‘F 패턴’에 대해 이야기한다.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대충 리스트를 훑어볼 때 강조점 다음에 나온 첫 단어를 본다. 종종 이 첫 단어는 사람들이 링크 전체를 읽도록 유도한다.
리스트를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단어가 끝이 아니라 시작되는 지점에 바로 나오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. 이것은 검색 결과의 리스트에서 특정 웹 페이지의 이름을 알려주는, 컴퓨터로 해독할 수 있는 메타 타이틀에도 적용된다.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단어로 시작하지 않는 리스트, 메뉴, 혹은 링크는 그것이 무엇이든 비판적으로 보아라. 그리고 당신의 회사 이름이 아마도 리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.
탭 키와 다른 키보드 단축키들
마우스의 출현에도 불구하고, 수많은 사용자들이 무언가를 할 때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는다. 호텔 룸을 예약하면서 한 영역으로 이동할 때 탭 키를 누르고, 작업하고 있던 문서를 저장하려고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한다.
편안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며, 피로함을 최소화하고, 모든 것이 쉽게 닿을 수 있는 데 있도록 해주었다.
여유 공간을 제공하라
인체공학의 기본 원칙에서 여유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두 대의 쇼핑 카트가 슈퍼마켓의 좁은 통로에서 부딪히지 않고 서로 지나칠 수 있게 하라는 것을 의미한다. 혹은 키 큰 사람들이 문틀에 머리를 부딪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. 또 버튼을 누르기 편하도록 크게 디자인하는 것도 해당된다.
‘다시 처음부터’
인풋에 다 넣고 실수로 뒤로 가기 할 때 날렸을 때 개 화남.
업무 구조를 향상해라
현실 세계에서 인체공학적 작업 구조 개선의 원칙은 합리적인 작업 흐름이 있음을 확인하는 것을 의미한다. 그 흐름이란, 프린터 옆에 프린터 용지를 두는 것, 제품이 조립라인에 따라 이동하는 것처럼 작업 프로세스가 시작되면 방해받지 않고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.
범인은 늘 서식이다.
‘침묵의 안내자’
공연이 끝난 후 한꺼번에 내려오는 관중을 여러 갈래로 분산시키는 큰 기둥들이 있었다. 이 기둥들 중 대다수는 실제 지붕을 받쳐주는 것이 아니라 관중들을 통제하기 우회나 수동적인 장치였다.
나쁜 인체공학으로 인한 아픔과 고통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10가지 질문들
- 마우스로 클릭하기 쉬울 만큼 버튼의 크기는 적당히 큰가?
- 만약 손가락으로 터치스크린의 버튼을 눌러야 한다면 버튼의 크기는 충분한가?
- 드롭다운 메뉴는 커서로 잡아내기 쉬운가? 검토할만한 타이밍 문제가 있는가?
- 당신은 마우스를 대체할 수 있는 키보드 단축키를 제공하고 있는가?
- 사용자들이 서식을 작성할 때 탭 키를 이용해서 다음으로 건너뛸 수 있는가?
- 동시에 사용되어야 하는 요소들이 또한 동시에 보이는가?
- 화면에 서로 방해되는 요소들이 있지는 않은가?
-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‘침묵의 안내자’에 해당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가?
- 시각적 장치들이 당신의 제품을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?
- 사용자가 작업을 더 쉽게 하도록 변경하거나 방지할 수 있는 비논리적 작업 순서 또는 작업 흐름의 방해물이 있는가?
자료 출처: UX 불변의 법칙 — 에릭 리스
